따로 배우지 않고, 함께 예배합니다
전세대통합예배 · 킹스웨이 서울캠퍼스 · 성경적 교육과 예배의 방향성
한 자리에서, 삼대가 함께 드리는 예배
하늘사랑교회는 주일학교나 어린이 예배를 따로 두지 않습니다. 부모, 자녀, 조부모까지 삼대가 한 자리에서 함께 예배드리는 대예배 — 이것이 하늘사랑교회 예배의 원형입니다.
아이들의 신앙교육을 주일학교 선생님이나 타인에게 맡기지 않고, 부모가 직접 책임지고 가르칩니다. 예배도 함께 드리는 것이 곧 신앙을 전수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 곁에서 예배드린 아이들은, 두 시간 가까이 이어지는 대예배 시간에도 흐트러지지 않고 함께 집중하며 예배를 드립니다. 이것은 훈련이 아니라, 가정에서부터 다져온 신앙의 습관입니다.
킹스웨이 서울캠퍼스 소개
킹스웨이 서울캠퍼스
2026년 3월 개설된 하늘사랑교회 직영 다음세대 교육 프로그램으로, 춘천사랑의교회 본캠퍼스의 철학과 커리큘럼을 그대로 계승하고 교육협약을 통해 학생 지도·교사 훈련 등 실질적인 지원을 받으며 운영합니다.
킹스웨이 서울캠퍼스 VISION
성경이 답이다
먼저 그 마음과 영혼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야 합니다. '길찾기·길다지기·길연결하기'의 3단계로 단순 암기를 넘어선 고차원적 인지 훈련을 실천합니다.
속도가 생명이다
책 한 권을 6시간 동안 1번 볼 것인가, 1시간 동안 6번 볼 것인가? 반복과 몰입의 학습 밀도로 아이들의 영적·인지적 성숙을 함께 견인합니다.
몰입할 수 있는 아이들
핸드폰 중독에서 벗어나 진짜 몰입을 경험하는 아이들. 디지털 풍랑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중심을 붙잡도록 돕습니다.
성경적 교육과 예배의 방향성
킹스웨이는 가정·교회·학교, 세 기둥이 각자 다른 언어로 아이를 키우는 시대적 위기 속에서, 세 기둥이 하나의 신앙적 가치 위에서 동일한 언어로 아이를 세우는 '공통의 문법'을 회복하고자 합니다.
성경 문해력으로 말씀의 길을 찾고(길찾기), 의미의 길을 다지며(길다지기), 삶과 사고 속에서 창조적으로 연결하는(길연결하기) 3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다윗이 왕으로 세워져 가듯 아이들도 시인의 감수성(POET), 소리 내어 생각을 구조화하는 하브루타적 지성(ORATOR), 실패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그릿(WARRIOR), 공동체를 섬기는 리더십(KING)으로 자라가도록 돕습니다.